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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양군, ‘제37회 민속그네대회 및 단체줄넘기대회’ 개최

[타임뉴스 = 김동진 기자] = 영양군(군수 권영택)은 오는 13일 우리나라 3대 명절인 단오절을 맞아 영양군민회관 전정에서 ‘제37회 민속그네대회 및 단체줄넘기 대회’를 개최한다.

영양군이 주최하고 영양청년회의소(회장 김성훈)가 주관해 펼쳐지는 이번 그네대회는 남·녀 개인전이 치러지며 1~3위까지 시상하게 된다.

단체줄넘기대회는 1팀당 7명으로 구성해 진행되며 우승팀에게는 많은 상금이 준비돼 있어 우승을 놓고 치열한 승부가 펼쳐질 것으로 보인다.

또 즉석노래자랑, 제기오래차기, 널띄기, 투호던지기 등 남녀노소 모두 즐길 수 있는 다양한 부대행사로 큰 명절 축제의 분위기를 만끽할 수 있다.

군 관계자는 “이번 단오절 행사는 그네대회 및 단체줄넘기대회 등 여러 가지 행사가 준비돼 있어 군민들이 함께 어울려 즐길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사진제공=영양군청)

김동진 기자 김동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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