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교육복지우선대상 학교 관내 8개교가 업무협약을 지난 6월 4일 체결했다. 협약에 참여한 학교는, 대영중학교, 동산여자중학교, 봉화중학교, 영광여자중학교, 영광중학교, 영주여자중학교, 영주중학교, 영주남부초등학교이다

.이번 협약은,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와 교육복지우선 대상 학교가 긴밀한 연계를 함으로써, 교육복지 대상 학생들과 그 가정을 대상으로 상담, 보호, 프로그램 제공, 다양한 지원 활동을 통해 아동․청소년의 권익을 보호하고 그 가족의 기능을 강화하는 데 목적을 두고 있다.


이번 협약을 바탕으로 앞으로, 교육복지대상 아동․청소년과 그 가족의 상담 및 보호를 위해 대상자 의뢰 및 정보교환에서의 상호협력과 아울러, 효율적인 지원을 위해 힘을 합칠 예정이다.

그리고, 아동, 청소년의 위기상담 지원 등을 통해 지역사회의 소외된 아동들에게 좀 더 많은 지원과 도움이 될 수 있도록, 다각적인 차원에서 상호 협조 할 예정이다.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 전재우 소장은, “ 이번 협약과 더불어, 다양한 지원 서비스 , 통합사례관리 등의 협력체계 확대를 통해, 아동․청소년의 복지를 향상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영주시청소년상담복지센터에서는, 아동․청소년의 건강한 성장을 위한, 전문적인 상담 뿐 아니라, CYS-NET(지역사회통합지원체계)을 구축하여 원스탑 지원서비스를 실시하고 있으며, 청소년 상담전화(국번없이 1388)를 24시간 무료로 운영 하고 있다.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