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봉화경찰서, 면밀한 수색으로 자살의심자 구조

봉화경찰서, 면밀한 수색으로 자살의심자 구조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경찰서(서장 이대형)에서는 지난 5월 30일(수) 15:30경 봉화군 명호면에서 최○○(39세, 남)가 신병을 비관해 “가족에게 미안하다”는 유서를 작성해 놓고 연락이 두절되었다는 신고를 받고 휴대폰 위치추적 지자체, 지역주민등과 함께 현장주변을 면밀히 수색한 끝에 집에서 약 1km떨어진 도로변에 쓰러져 있는 것을 명호파출소장 경감 황규식외 2명이 발견하여 가족에게 안전하게 인계하여 가족과 주민들로부터 칭송을 받았다.

한편 봉화경찰서 이대형 서장은 앞으로, 지역주민 모두가 혼연 일체가 되어 보다 안전한 봉화가 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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