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시와 (사)한국예술문화단체총연합회영주지회(회장 김진동)가 주최하고 경상북도가 후원하는 이번 예술제는 문학, 연극, 미술, 국악, 음악, 사진작가, 무용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예술 공연과 작품 전시로 영주지역 문화예술의 저변확대와 고품격 관람문화 제공에 큰 몫을 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올해로 20회째 맞는 소백예술제는 5월 30일 오후 7시 개막식, 축하공연(가수 박학기, 뮤지컬 금성대군 갈라쇼) 및 영주무용페스티벌 공연을 시작으로 풍류 ’판‘(6월 1일 오후6시 시민회관), 연극공연 ‘위자료 (6월 2일 오후 3시 아트파크), 애창곡의 밤(6월 2일 오후7시 시민회관) 등의 공연행사가 개최되고 전시행사로는 제15회 한국사진작가협회영주지부 회원전 (5월 30일~6월 2일, 아트파크 철쭉갤러리, 개장식 : 31일 오후 6시), 제42회 한국미술협회 회원 설치작품전(5월 30일~6월 2일, 아트파크 광장, 개장식 : 31일 오후 6시), 시민과 함께하는 거리시화전(5월 30일~6월 15일, 서천둔치, 개장식 : 6월 2일 오후 5시)이 각각 펼쳐진다
.소백예술제는 시민과 함께하는 축제로 건강한 지역사회를 만들고 삶의 질을 한 단계 높이고자 하는 행사로서 다양한 장르의 공연과 전시 작품을 접할 수 있을 것이며, 문화예술을 사랑하는 시민의 예술제로 거듭날 수 있도록 시민들의 관심과 동참을 기대해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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