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요 견학 내용으로는 장수군 하늘내 들꽃마을을 방문하여 체류형 농촌마을 활성화 방안과, 특히 지역사회 공동체활성화 우수마을인 치즈마을에서는 주요 체험프로그램인 치즈 및 피자만들기에 스터디그룹 구성원이 직접 참여하여 체험하고, 마을공동체 운영방안에 대한 치즈마을 운영위원장(이진하, 56세)의 브리핑을 통하여 석포면 마을 공동체의 발전방향을 모색 하는데 큰 도움이 됐다.
특히 이번 돌(石)아이들의 벤치마킹에는 전라북도 정책기획관 기획담당 신원식(39세)사무관으로부터 전라북도의 기초지자체의 발전방향에 대한 설명과, 지자체 발전방향에 대한 난상토론을 통하여 지자체 자생력 활성화 방안 및 봉화군 발전방안에 대한 좋은 의견교환의 장이됐다.
벤치마킹 다음날인 5월 15(수)일 벤치마킹 결과보고회 자리에서 박영철 석포면장은 “타 지역의 우수사례를 단순한 모방이 아닌 창조적 파괴를 통해 석포면의 발전방향의 모범으로 삼아야 할 것이다”며, 스터디그룹 구성원에게 지속적인 창조적 사고를 통하여 주민들의 삶의 질 향상에 밑거름이 될 수 있기를 당부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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