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청송군청) |
[타임뉴스 = 김동진] = 청송군은 6일 ‘2013년 재난대응 안전한국훈련’의 일환으로 재난종합상황실에서 토의식 도상훈련을 실시했다.
이번 훈련은 기존 관행화 된 시나리오에 의한 현장훈련과 달리 재난책임기관 간의 임무 및 역할을 확인하고 토의형식으로 협력방안을 논의됐다.
청송경찰서를 비롯한 13개 유관기관 및 관련부서가 참석한 가운데 재난상황에 대한 기관별 대응능력 강화를 목표로 훈련 상황을 태풍으로 인한 용전천 범람으로 설정하고 각 기관별 역할에 따른 조치사항을 논의했다.
청송군 건설재난관리과 관계자는 “이번 안전한국훈련은 ‘행복지킴이‘라는 캐츠프레이즈를 내걸고 풍수해, 지진 등 각종 재난에 대비해 6일~8일까지 3일간 실시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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