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꿈과 희망을 주는 어린이 농심교육 실시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영주시농업기술센터에서는 어린이에게 농업․농촌에 대한 이해 및 정서순화, 다원적 기능 이해 증진으로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임을 인식시키고자 5월 6일 영주중앙초등학교 1학년생 100명을 대상으로 꿈과 희망을 주는 어린이 농심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어린이들이 농업․농촌을 이해하는 데 도움을 주고, 농업기술센터에서 하는 일을 소개하여 농업이 생명산업으로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음을 강조했다.

또한 5월 가정의 달을 맞이하여 정성이 가득한 카네이션 꽃 화분을 만들어 어버이날 부모님께 드리고, 식물재배를 통해 어린이들의 정서순화에도 도움을 주었다.

영주시농업기술센터 이갑수 소장은 농심교육을 계기로 농업은 생명, 농촌은 미래임을 인식해 줄것을 당부했다.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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