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임뉴스 = 김동진] = 영양군은 감미로운 선율과 오색의 물줄기가 어우러지는 ‘선바위관광지 석문교 음악분수’를 4일부터 가동한다고 밝혔다.
‘석문교 음악분수’는 4일부터 7월14일까지는 주말 오후 1시, 1회만 운영되며 17일~19일까지 이틀간 개최되는 ‘영양산나물축제’ 기간 동안은 오후1시, 오후5시 하루 2회 운영한다.
본격적인 나들이철인 7월 15일~8월23일까지는 하루 2회 가동해 선바위관광지를 찾는 관광객들에 볼거리를 제공하고 관광영양의 이미지를 높인다.
음악분수는 클래식 명곡에 맞춰 웅장하고 부드럽고 감미로운 음악과 함께 안개·물터널·스윙방식 등 다양하고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하게 된다.
영양군 관계자는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하는 ‘석문교 음악분수’는 오래도록 기억하고 싶은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 줄 것이다.”고 말했다.
| (사진제공=영양군청)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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