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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주민참여형 축제로 태어나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영주시는 오는 5월 1일부터 5일까지 5일간의 영주시 선비촌과 시내일원에서 2013 영주선비문화축제 전야제로 펼쳐진 신바람! 거리퍼레이드가 주민참여형 축제로 새롭게 태어났다





이번에 개최된『신바람! 거리퍼레이드』는 경북전문대학에서 영주역구간 1.2km를 행렬과 퍼포먼스로 이동하면서 경연과 함께 대동난장형식으로 펼쳐졌다.





참가팀은 모두 공모를 통하여 40개팀 1,500여명이 선정되어 각팀들의 독특한 퍼포먼스를 경연형식으로 펼쳐져 어린이부터 어르신들까지 모두 끼를 뽐낼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참가팀과 시민, 관광객 모두가 함께 어우러져 즐기는 새로운 축제 문화가 되었다.



영주선비문화축제는 선비의 고장 영주의 선비문화 정신 계승과 문화적 자부심을 표현하고, 역사성과 정체성을 바탕으로 과거와 현대를 소통하는 역사문화 축제로 해를 거듭할수록 다양한 볼거리와 선비문화 체험행사로 발전하고 있다.





영주시 축제 관계자는 이번 거리퍼레이드를 통하여 앞으로도 주민들이 참하고 주민이 만들어가는 축제로 지역민이 먼저 즐김으로써 관광객들에게 감동을 줄수 있는 새로운 형태의 축제로 발전하기 위하여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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