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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에서 전국여성유림지도자대회 열려

[영주타임뉴스=윤충희기자] 선비의 고장 영주시에서는 2013 영주선비문화축제 기간 내에 전국여성유림지도자들을 초청하여 5월 2일부터 1박2일간 영주시민회관에서 350여명의 여성유림지도자가 참석한 가운데 학술대회를 개최했다.





이번행사는 전국여성유림지도자 정기총회 및 창립 38주년 기념식에 이어 여성유도회중앙회 회장(정승근)의 가족이 주는 행복을 위한 소통”, 성균관대 교수(오석원)의 “한국의 선비정신과 리더쉽”이라는 주제로 특강을 실시했다.





이번 대회에 참여한 여성지도자들은 전원 한복을 착용하고 선비문화축제장을 방문하여 축제와 잘 어우러졌다는 평가를 받았다.

한편 영주시 관계자에 의하면 “영주선비문화축제와 주요 관광지 등을 전국에 널리 알렸으며, 선비의 고장 영주 이미지 제고에 많은 도움이 되었다 고 전했다.



윤충희 기자 윤충희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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