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휴대폰에 희망을 싣고

[봉화 타임뉴스=김동국 기자] 봉화경찰서(서장 이대형)에서는 희망의 새 시대를 위한 실천과제인 4대 사회악 근절 대국민 붐 조성을 위해 4월 17일 17:00부터 경찰서 전 직원의 휴대전화에 레터링 서비스를 했다.

휴대전화 레터링이란 전화를 받는 사람의 휴대전화에 발신인의 이름과 함께 “4대 사회악 근절”이라는 문구가 함께 드러나는 서비스이다.

이는 한국사회의 고질적인 병폐인 4대 사회악(성폭력, 학교폭력, 가정폭력, 위해 식품 사범) 근절에 대한 경찰의 굳건한 의지를 전달하고 대국민 공감대 형성과 자발적인 참여유도로 밝고 건전한 지역사회 문화조성과 완벽한 지역치안 유지에 이바지함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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