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사진제공=영양군청) |
[타임뉴스=김동진 기자] = 영양군보건소(소장 김춘화)는 고혈압․당뇨병 등록환자에 대한 지속치료율 향상을 위해 주1회 8주 과정으로 ‘자조교실’을 운영 한다고 16일 밝혔다.
영양병원과 협력해 내과전문의사, 영양사, 운동처방사 등 분야별 강사를 초빙, 혈압, 혈당검진 및 질환에 대한 이해, 조리체험실습, 영양, 운동, 라인댄스, 스트레칭, 웃음치료교실 등 환자 및 가족을 대상으로 건강생활습관에 대한 체계적인 정보 및 지식을 제공하게 된다.
또 영양보건소는 맞춤형 프로그램운영을 상시 운영해 대상자의 자가 관리능력향상으로 심․뇌혈관질환 등 합병증예방을 높이고 오지주민에게 ‘찾아가는 고혈압·당뇨교실’을 마을회관에서 년 중 24회 실시할 계획이다.
보건소 관계자는 “고혈압․당뇨 합병증 예방을 위해 군비 500백만원을 확보해 취약계층의 건강증진을 위해 발병기간이 길거나 관리가 잘되지 않는 대상자에게 고혈압 당뇨 합병증 검사비를 지원함으로써 주민 백세건강관리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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