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원장은 지난해에도 장학기금 1백만원을 기탁하는 등 지역인재 양성에 적극 동참하고 있으며, 다양한 봉사활동을 통해 이웃사랑을 실천하고 있다.
이날 김수현 원장은 “지역 학생들에게 큰 꿈을 키워줄 수 있는 작은 씨앗이 되길 바란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관심을 갖고 장학기금 조성에 동참하겠다”고 했다.
한편 김창수∙수 흉부외과의원은 하지정맥류 질환만을 위해 2000년 10월 개설된 하지정맥류 네트워크 의원으로 다년간의 치료경험을 바탕으로 최신 치료법을 지속적으로 연구하고 도입하는 등 지역민에게 최상의 의료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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