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청량산 학소대 계속된 한파, 폭설로 빙벽 장관

[봉화타임뉴스=이상기 기자] 청량산 도립공원 관리사무소(소장:김오영)가 지난 12월부터 조성한 학소대 빙벽이 영하20도 이상의 계속되는 한파로 절정을 이루고 있어 겨울 청량산을 찾는 관광객 들이 탄성을 울리고 있다.

청량산 빙벽

학소대 빙벽

매년 학소대와 청량폭포에 조성되는 빙벽으로 매년 관광객들에게 볼거리와 사진 촬영장소로 인기가 있는 곳으로, 특히 규모가 웅장한 학소대 빙벽은 지난번 내린 폭설과 어울려 겨울철 청량산의 매력을 더한층 높이고 있다.

겨울 청량산을 찾는 관광객들의 탄성을 자아내고 있는 빙벽전경

이상기 기자 이상기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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