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폭염대비 상주시농업기술센터 여름철 현장교육 실시

상주시농업기술센터(소장 : 조현기)에서는 농작물의 생육이 가장 왕성하고, 작물관리에 따라 품질 및 생산량과 직결되는 여름철을 맞아 벼, 오이, 오미자, 감, 포도 등 주요 작물별 현장교육에 나섰다.



□ 8월 1일에는 금계천 오이작목반(반장 김길대)의 요청으로 노지오이의 본격적인 수확과 출하가 이루어지는 주요시기에 맞춰 노지오이 생육환경의 원리와 주요 병해충, 생리장해 등에 대해 농업인의 눈높이에 맞춰 생동감있는 교육을 실시했다.



□ 농업기술센터 관계자는 예년에 비해 더욱 폭염이 한층 더 기세를 올리고 있어 8월간을 「폭염대비 농작물 관리 현장교육」기간으로 정하여, 벼, 오이, 포도, 오미자, 감 등 주요 작물에 대해 2~4회 정도 권역별 현장 교육을 실시할 계획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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