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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희대 의료봉사단』장수면 의료봉사 실시





경희대「원더스」의료봉사단(회장 황규영)이 2012년 7월 27일부터 7월 31일까지 4일 동안 장수면 2층 회의실에서 장수면 주민을 대상으로 의료봉사를 실시했다. 경희대「원더스」의료봉사단은 이번 의료봉사를 위해 지도교수 2명(민병일 교수님, 이지아 교수님)을 포함 총 48명의 학생들을 파견하여한의과진료, 내과진료, 물리치료 등을 실시해 주민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이번 진료를 통해 장수면 주민 약 377명이 의료혜택을 받고 돌아갔으며 장수면사무소 및 각 기관단체에서는 봉사단의 원활한 의료활동을 위해 숙소 및 수박 등을 제공하며 지원을 아끼지 않았다.

각 기관단체에서는 “몸이 아파도 병원이 멀어 진료가 어려웠던 노인들에게 무료진료를 해주고 있는 의료봉사단에게 깊이 감사드린다”며 “앞으로 이 같은 봉사활동에 대해 각종 행정지원을 아끼지 않을 계획”이라고 말했다.

이대원 기자 이대원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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