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남부초등학교앞 공사자재및 수북히샇인안전헨스 위험하게 걷는 어린이 |
[영주=타임뉴스] 영주시 BTL(임대형 민자사업) 발주한 하수관거 정비사업이 일부 구간에서 주민의 안전과 통행의 불편을 무시한채 배짱 공사를 강행하고 있어 시민들이 불만을 호소했다.
특히 하수관로 추진구 설치를 하면서 사전에 알리지 않고 공사를 강행하는가 하면 주변 환경을 고려하지 않고 무리한 공사로 인한 소음 공해와 먼지 등으로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고 안전요원 없이 포크레인 작업을 해 흙먼지로 인해 문을 열어놓을수 없어 영업을 제대로 하지 못하는 등 주민들의 생활에 불편을 주고 있어 원성을 샀다.
영주시가 발주한 하수관거 정비사업 공사의 책임감리사인 모 엔지니어링 업체의 맡은 바 업무를 소홀히 해 국고손실 초래위기다.
이들은 영주시 하수관거 공사의 현장감리사로 일하면서 일부 공사구간에서 설계대로 공사를 진행하지 않았는데도 공사가 약정대로 정확하게 시공됐다는 허위서류를 작성해 국고에 손해를 입힐 것에 대비해 철저한 조사가 이루어져야 할것이다.
| 도로를 점거한 장비 |
| 인도가 자제창고 |
| 인도는 없고 건설자재만 |
| 도로가 위험한 자재창고로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