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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주봉화 농어촌公, 봉화 재산면 물 걱정없는 농촌만들기

< 봉화군 재산면 남면지구 조감도> =사진제공 : 한국농촌공사 영주봉화지사


[영주봉화=타임뉴스] 권용성 기자 =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지사장 홍대벽)는 봉화군 재산면 남면지구 농촌용수개발사업이 확정되었다고 밝혔다.



영주봉화지사에따르면 홍지사장은 농촌용수가 부족한 재산면 지역에 안정적인 농촌용수 공급을 위해 남면지구 다목적농촌용수개발사업을 올해 착공하여 ‘15년에 완공할 계획이다.



남면지구는 재산면민의 오랜 숙원사업으로 봉화군, 도, 농어촌공사 등 여러 관계기관의 역점 추진사업으로 확보한 사업이어서 더욱 의미가 크다고 했다.



특히 남면지구는 2002년 기본계획수립을 완료하였으나 우선 순위에 밀려 금년에 어렵게 선정되었다는게 관계자의 후문이다.



농어촌공사 영주봉화지사가 시행하는 남면지구는 재산면 남면리 일원에 총저수량 57만4천톤 규모의 저수지 1개소와 용수로 6조 10km, 도로 1.25km를 만드는데 사업비 82억을 투입할 계획이다.

이 사업이 완료되면 전천후 농업기반시설이 완비되어 124ha의 경작 농민이 상습적인 가뭄에서 벗어나 물 걱정없이 특작인 수박 농사를 지을 수 있으로 보인다.



한편 홍 지사장은 "친환경적이고 주민의 휴식공간으로 만들 계획"이라고 밝혔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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