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주=타임뉴스] 영주시가 민간위탁 운영 중인 영주선비문화수련원이 1억여원의 국고보조금을 빼돌렸다는 의혹이 제기돼 경찰이 압수수색을 하는등 수사에 나섰다.
영주경찰서는 최근 이 수련원 사무실을 압수 수색, 사무용 컴퓨터와 관련 서류를 가져와 정밀 조사를 벌이는 한편 관계자들을 차례로 소환 조사 중이다.
경찰에따르면 이 수련원은 2010년 3월∼지난해 12월 문화관광체육부 지원 청소년인성예절교육을 위탁 운영하면서 강사비 명목으로 1억여원을 빼돌린 의혹을 사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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