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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백산희방사역 복합문화관광 공간 변신









[영주=타임뉴스] 영주시 소백산희방사역이 문화체육관광부에서 공모한 “2012 문화디자인프로젝트사업” 대상역으로 선정되었다.

26일 영주시에따르면 전국 읍․면단위소재 소규모역 10여개소가 응모한 문화디자인프로젝트사업은 문화체육관광부와 한국공예․디자인문화진흥원 평가위원회의 1차 심사와 2차 현장실사를 거처 선정되었으며 소백산희방사역은 문화적 공간 활용 잠재력 가능성과 주변관광지 연계성이 높이 평가되어 사업대상지로 선발되었다.

문화디자인프로젝트 사업 대상역으로 선정된 소백산희방사역에는 지역 주민을 위한 참여 문화공간 조성과 인근 관광자원을 연계한 문화프로그램 활성화사업 등 다양한 컨설팅이 지원 될 예정이다.

한편 영주시관계자는 "문화디자인프로젝트 사업 대상지 선정으로 주민이 직접 참여하는 공공디자인 사업을 통해 지역 커뮤니티 활성화 촉진, 문화적 소외 지역 공공디자인 인식 확산, 문화적 차원의 지역 균현 발전 촉진, 지역 관광 자원 연계를 통한 지역 경제 활성화, 지역문화교류 거점 조성으로 지역문화관광 브랜드화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권용성 기자 권용성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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