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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교도소,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을 위한 재활치료실 문열어







12월8일 오전 11시 30분 포항교도소(소장 정재홍)에서는 송국현 선린병원장과 김화겸 선린병원재활치료센터장이 참석한 가운데 수용자 의료처우 향상과 장애인 수용자의 재활을 돕기 위한 재활치료실 개소 행사가 있었다.

재활치료실 개소 행사에는 포항교도소 협력병원인 송국현 선린병원장과 김화겸 선린병원재활치료센터장이 참석해 재활치료실 개소를 축하하며 지속적인 협조를 약속 하였다.



정재홍 포항교소도장은 “장애인과 환자는 사회적 배려와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로 교정시설에 수용된 장애인 수용자와 환자 또한 배려와 보호가 필요한 사람들로 이들이 재활치료를 통해 조금이나마 건강을 회복해 사회와 가정으로 돌아갈 수 있었으면 하는 바람에서 재활치료실을 만들게 되었다.”고 밝히고 “장애인과 환자에 대한 의료처우 향상 노력을 지속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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