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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수기 직장친선 축구대회 성료'









[영덕=타임뉴스] 청조조기 축구회(회장 이태호)가 주관하고 영덕군과 영덕군축구연합회가 후원한 제23회 영덕군수기 직장친선축구대회가 지난 8일 영덕고 인조축구장에서 개최됐다.

올해 7월 준공되어 최신시설로 지역주민들에게 많은 사랑을 받고 있는 영덕고 축구장에서 개최된 이날 대회는 수산자원개발연구소, 영덕경찰서, 군청, 우체국, 농협, 교육청, 영덕레미콘, 영덕군환경위생사업소 등 8개팀이 참가해 예선리그전을 통해 A.B조 1위팀이 우승컵을 놓고 결승전을 벌이는 방식으로 경기를 치렀는데 참가팀 모두 소속 직장의 명예를 높이기 위해 최선을 다했다.

이태호 회장은 “이번대회가 어느덧 23번째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대회로 자리잡아가고 있으며 이 대회를 통해 직장 내에서는 상호간의 화합을 다지는 계기가 되고, 운동장에서는 타 기관과의 유대가 형성되어 지역화합과 발전에 많은 도움을 주고 있다. ”고 평가하면서 “앞으로 더욱 성숙된 대회가 될 수 있도록 하겠다. ”고 말했다.

또한, 김병목 영덕군수는 “지난 8월 영덕군에서 전국중등축구 사상 최대규모로 개최된 추계 중등축구연맹전이 대회 관계자들의 극찬을 받으며 지역경제에 많은 이바지를 하게 된 것은 이 곳에 모인 영덕축구관계자들의 직.간접적인 도움이 있었기에 가능한 일이였다.

”며 관계자들의 노고를 치하했으며, 앞으로도 스포츠레저관광의 중심지 영덕을 만들어 나가기 위해 스포츠인프라 구축에 지속적으로 앞장 설 것을 약속했다.

편집국 기자 편집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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