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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배 신품종‘만풍배’현장평가회 개최









[영덕=타임뉴스] 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지난 22일 오후 2시, 지품면 황장리 배꼽 있는 배 농원(대표 신재환)에서 국립 원예 특작 과학원 배시험장, 경북 농업기술원, 국내 주요 배재배지 농업기술센터직원 및 관심 농가 50명이 참석한 가운데 신품종 ‘만풍배’ 현장 평가회를 개최했다.



이번 평가회의 목적은 ‘배 품질고급화를 위한 우량 신품종 확대 보급’을 위하여 지역에 적합한 만풍배의 품종 특성 및 생산 현장의 경험을 공유하기 위한 자리로 마련됐다.

‘만풍배’의 주요 특징으로 숙기는 9월 하순, 과중은 770g, 당도는 13.3°Bx로 육질이 유연하고 과즙이 풍부하며, 재배상 유의점은 원황을 재외한 대부분의 품종과 교배친화성은 높으나, 극대과 품종으로 단과지의 유지성이 낮아 충실한 꽃눈을 만들기 위해선 예비지 확보에 유의해야 한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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