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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진군수 군수직 상실 여부 군민들 촉각

대구지검 영덕지청은 지난해 5월경 울진군수 출마를 앞두고 지역 축산업자로부터 500만원을 수수한 혐의로 불구속 기소된 임광원 울진군수에 대해 지난 25일 벌금 150만원에 추징금 500만원을 구형했다.

검찰에 따르면 임 군수는 돈을 받은 혐의를 강력히 부인한 것으로 전해졌다.



한편 임 군수는 오는 8일 열리는 법원 선고 공판에서 당선무효형인 100만원 이상의 벌금이 확정될 경우 군수직을 상실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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