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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덕군 농촌지도자 가족 한마음 대회 성황리에 개최





[영덕=타임뉴스] 농업과 농촌 삶의 질 향상과 지역발전을 위해 노력하고 있는 한국농촌지도자 영덕군연합회(회장 서효용)가 회원들의 친목도모와 결속력을 강화하기 위해 9월 1일(목) 군민운동장 보조경기장에서 회원 400명이 모인 가운데 농촌지도자 가족 한마음 대회를 개최했다.



새로운 농업기술전파, 농촌환경개선, 강소농 실천 등의 선도적인 역할을 하고 있는 농촌지도자회는 농업기술자회로 출발하여 1994년에는 사단법인 농촌지도자회로 명칭이 변경되었고, 현재 농촌의 핵심단체로 농업기술센터 학습조직체로 소속 되어있는 비영리 법인이다.

이날 농촌지도자 가족 한마음대회는 남진호 수석부회장의 내빈소개를 시작으로, 지역 농업이 녹색성장 녹색기술의 선도적 입지를 다지고, 세계화에 발 빠르게 대응 할 수 있는 미래지향적 농업 마인드를 갖춘 농촌지도자회 육성에 공이 많은 우수 조직체에 대한 시상이 있었다.

서효용 농촌지도자 영덕군연합회장의 대회사에서 “저탄소 녹색성장의 흐름 속에서 농업도 회원 상호간 농업기술 정보교류와 FTA대응 경쟁력 확보로 녹색․백색 혁명의 주역으로 새로운 농촌경제 활성화에 앞장서야 한다”고 말했으며,

김병목 영덕군수는 격려사를 통해 우리 군에서 생산한 친환경 고품질 농산물을 소비자가 안심하고 먹을 수 있도록 농촌지도자 영덕군연합회가 친환경농업의 선구자적 역할을 하고, 더불어 지역 우수 농산물들을 대외에 널리 알리는데 앞장서 줄 것을 당부했다.

1부 개회식을 마치고 계속된 2부 화합마당에서는 농촌지도자회원들의 협동심 발휘를 위한 협동 윷놀이, 협동 제기차기, 단체 줄넘기 등 조직력 강화와 회원 상호간 단합을 다지는 다양한 부대행사가 이어졌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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