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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이 무상양여 및 마을 대표자 교육 실시



[영덕=타임뉴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송이가 생산되기 전 양여마을 대표자 및 주민들을 대상으로 국유임산물(송이)양여에 따른 산림피해예방 및 보호활동 전반에 대한 교육을 9월 1일 실시하겠다고 밝혔다.



다가오는 추석 전․후부터 송이가 본격적으로 생산되는 시점을 맞아 양여 주민들에게 보호협약 이행사항 준수, 양여 채취권 매도 금지, 불법 채취행위 중점 단속 등을 당부하고, 송이가 고가 자연식품으로 각광 받으면서 불법채취가 성행되고 있는 부분에 대하여는 중점 단속활동을 지속적 전개하여 송이 자원 보호․육성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밝혔다.

영덕국유림관리소장은 송이환경 개선사업을 확대 추진하여 송이 생산량을 늘려 산촌주민 농외소득을 증대시키고 양여를 더 많은 마을에 혜택을 받도록 하여 지역주민들로부터 칭찬 받을 수 있는 산림행정 서비스로 실천 할 계획이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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