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지사장 김기준)는 하절기 전력피크 완화의 일환으로 공공기관 및 민간부문에 대한 에너지 절약대책을 지속적으로 추진한다고 밝혔다.
주요 내용은 보면 하절기 에너지 절약계획을 수립, 시행토록하고 실내온도 28℃ 이상 유지와 냉방효율 향상을 위한 시설개선, 복도 등 공용 공간 추가 소등, 사무실 창측 채광정도에 따른 조명등 점소등, 야간휴일 근무 때 부분조명 등을 실시하고 있다.
에너지 절약목표(총량 ‘15년까지 에너지를 20% 이상 감축)을 달성하는 범위내에서 냉방 운영을 개선하고, 전 직원에 대한 정시퇴근과 복장자율화 시범 실시등을 통하여 에너지 저소비형 근무행태 확산과 에너지 절약대책을 병행 추진키로 하였다.
중장기적으론 고효율 조명 기기인 LED조명 확대, 이중창호, 단열필름, 복층유리 등 고효율 에너지설비 도입을 할 것이라고 하였다
김기준 지사장은 "에너지 절약에 대한 공감대를 형성하고 자발적 참여 확대를 기대 하며, 전 직원 및 군민들의 적극적인 에너지절약 참여“를 위한 캠페인을 지속적으로 실시 할 것이라고 했다.
한국농어촌공사 영덕·울진지사 “에너지 절약 실천에 앞장서”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