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캡션 |
[영덕=타임뉴스] 영덕군 남정면 장사해수욕장(위원장 이성계)에서 지난 15일 오전 11시 박재홍 영덕부군수를 비롯해 박기조 군 의장 등 관계기관 단체장과 면민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장사해수욕장운영위원회 김상태사무국장의 개장선언을 시작으로 본격적인 운영을 시작했다.
올해 장사해수욕장운영위원회는 여름 피서철만 집중적으로 운영하던 일시적인 관광지에서 사계절 휴양지로 정착시키기 위해 많은 편의시설을 정비했다.
친환경 방갈로, 풋살구장 등 단체관광객이 즐길 수 있는 체험공간을 조성하고 바다본부, 화장실, 샤워장을 신축 및 개보수하는 등 편의시설물도 새롭게 조성했으며 해안변 경관 조명을 설치해 야간 장사해수욕장의 심미적 아름다움을 느낄 수 있게 했다.
또한 몇해 전부터 실시해온 샤워장, 주차장, 야영장의 해수욕장 운영위원회 직접 운영으로 바가지요금을 근절, 관광객불편 최소화 등 올해에도 친절서비스 운영에 온 힘을 다할 계획이다.
이성계 장사해수욕장운영위원장은 많은 편의시설물을 조성했고 다녀간 관광객의 평판도 좋아 올해 많은 관광객이 찾아올 것으로 예상한다. 찾아오는 관광객에게 깨끗하고 아름다운 청정 로하스 영덕을 홍보하고 가슴속 낭만을 심어주겠다고 다짐했다.
| 캡션 |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