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군축구협회(회장 이주영)은 7월 14일 오후 18시 30분 영덕문화체육센터 실내체육관에서 『IBK기업은행 제47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한 성공기원 결의대회를 가졌다.
이날 결의대회에는 박진현 경상북도의회 의원, 이주영 영덕군 축구협회회장을 비롯한 협회 관계자, 군내 축구단체 회원, 영덕군 축구원로 등 100여명의 축구인들이 참석하였다.
축구인을 대표해서 축구원로 박기순 (전) 축구협회 전무이사의 성공기원 결의문 낭독과 영덕군청 김학규 총무과장의 대회 설명 등을 통해 스포츠 메카로써의 영덕 이미지 구축과 지역경기 활성화에 많은 기여를 하게 될 이번 대회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덕군 축구인들이 다시 한번 결의를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
『IBK기업은행 제47회 추계 한국중등(U-15)축구연맹전』은 한국축구발전의 원동력이며 중등축구대회 중 가장 큰 규모의 대회로서 영덕군에서 개최하는 이번 대회에는 전국 150개교 254개팀 선수단 7천명, 학부모 4천6백명, 대회임원 400명 등 총 1만 2천명이 8월 16일부터 26일까지 약 11일간 군민운동장을 비롯한 8개 구장에서 경기가 개최될 예정이다.
영덕군청 김학규 총무과장은 “이번대회는 경북도민체육대회의 경제효과보다 크며 경제파급효과 53억원, 생산유발효과 96억원, 일자리창출 120명의 획기적인 파급효과로 향후 전지훈련 및 전국 브랜드대회 유치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예상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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