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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사 20리고래불해수욕장 15일 개장

영덕군 고래불해수욕장이 15일 해신제를 시작으로 46일간의 본격적인 개장에 들어갔다.



대기업 하계휴양소로 자리 잡은 고래불해수욕장은 올해에도 5개소 1만 명이 방문할 예정이다.



특히 박대 중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장은 자체홈페이지 제작과 홍보물 배부 등 적극적인 홍보마케팅을 비롯한 해변축제, 비치 축구대회, 백합 잡기 체험행사 등 다양한 부대행사를 마련해 명사 20리 고래불해수욕장을 찾는 피서객들의 눈과 귀를 즐겁게 할 다양한 프로그램도 준비하고 있다고 밝혔다.



2011년 해수욕장 안전관리 효율화를 위한 융합행정 시범실시지역으로 영덕 고래불 해수욕장이 선정되어 전국 최우수 해수욕장 4년 연속 선정에 이어 다시 한번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 해수욕장으로 도약할 수 있는 발판을 마련하였다.



박대중 고래불해수욕장 운영위원장은 “명사 이십 리 청정 고래불해수욕장을 꿈과 낭만과 추억이 어우러진 전국 최고의 피서 휴양문화공간으로 조성하여 올해 피서객 65만 명을 달성하는데 적극적으로 노력하겠다.”라는 포부를 밝히고 2011년 해수욕장 안전관리 효율화를 위한 융합행정 시범실시지역으로 선정된 전국에서 가장 안전하고 깨끗한고래불 해수욕장으로 도약할 수 있도록 온 힘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박윤식 기자 박윤식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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