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남부지방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지난 6일 수비면사무소에서 국유림 분포가 가장 높은 수비면 지역주민을 대상으로 산림시책 설명을 통한 산림청 홍보로 공감대를 형성하고 주민들의 애로와 건의사항을 청취하고자 간담회를 개최하였다고 밝혔다.
이번 간담회에는 수비면장, 검마산 휴양림팀장외 수비면 주민대표 10여명이 참석하였으며 관리소장의 시책설명과 주민들의 고충 및 건의사항에 대해 함께 대화를 나누는 시간을 가졌다.
영덕국유림관리소는 매월 관리소장이 직접 현장을 찾아가 주민들의 애로사항을 청취하며 실질적인 지원방안을 모색하고자 현장특임관 활동을 강화하고 있다.
최신규 소장은 앞으로도 산림행정 발전을 위한 현장의 목소리를 들을 수 있는 자리를 마련하여 지역주민과의 소통과 화합을 위해 노력할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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