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산림청 영덕국유림관리소(소장 최신규)는 2011년 6월 30일 영덕군 강구면 옥계리 옥계계곡(산림정화보호구역)에서 쓰레기를 무분별하게 버리는 행위에 대한 단속을 실시하고, 버려진 쓰레기를 줍는 등 대국민 캠페인을 전개하였다.
아울러, 본격적인 휴가철을 맞아 산림 내 오염행위와 산림훼손을 예방하기 위하여 행락객이 집중될 것으로 예상되는 계곡과 산림정화보호구역을 중심으로 금년도 9월 30일까지 산 쓰레기 일제 수거 및 쓰레기를 버리는 행위에 대하여 집중 단속을 펼치기로 하였다.
이번 단속기간에는 산림내 오물 또는 쓰레기를 무단 투기하는행위가 주요 단속 대상이 되며, 이 외에도 수목 굴․채취 행위, 희귀 보호식물 무단 절취행위 등도 포함이된다.
단속활동은 영덕국유림관리소 소속 특별사법경찰관으로 구성된 기동단속반이 주요 계곡과 산림정화보호구역 등에 대하여 지속적으로 순찰을 실시하고 적발된 불법행위자에 대하여는 관계 규정에 따라 100만원 이하의 과태료를 엄격히 부과할 방침이라고 하니 행락객의 각별한 주의를 당부하였다.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