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주=타임뉴스]상주시 보건소 (소장 우철구)에서는 복룡동시민문화공원에서 시민 한방 기공체조교실을 개강하여 올 여름 2개월간 한여름밤을 시원하게 식혀줄 예정이다.
이번 복룡동시민문화공원 시민한방기공체조교실은 보건소의 주요사업인 한의약 건강증진사업 중 주력 사업으로 성인병이 우려되는 중년기 남여 180명을 모집하여, 6.20~7.29까지 (월,수,금 19:00~20:00) 총 18회차로 운영된다.
특히, 이번 한방기공체조는 중년기 이후 관절염 예방과 완화에 효과적이라고 알려져 있으며 이번 기공체조는 석문호흡을 중심으로 심신을 단련하고 현대인의 운동부족으로 굳어진 신체를 풀어주는 한방 스트레칭 등으로 운영 될 계획이다.
운동이 좋은 것은 알지만 어떤 운동이 신체에 효과적인지 잘 모르고 운동하고 있는 경우라면, 이번 보건소 한방기공체조교실은 남녀 노소 누구에게나 권장할만한 운동이라고 한다.
한편, 상주시보건소 관계자는 앞으로도 많은 시민들이 기공체조를 배울 수 있는 기회를 더욱 확대하여 나갈 계획이라고 하면서 기공체조의 생활화로 시민 건강수준을 한층 더 높이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말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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