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군(군수 김병목)은 행정안전부에서 ‘2011년 지방공공기관 에너지절약’을 올해의 최우선과제로 선정 추진함에 따라 ‘청사에너지 10%절감계획’을 자체적으로 세워 적극적으로 실천하고 있다.
구체적 실천계획으로는 사무실 난방온도를 18℃로 낮추고 냉방온도를 28℃로 높이기 위해 개인전열기기사용을 금지하고 실과별로 ‘에너지지킴이’를 지정해 점심시간과 퇴근시간에 사무실조명과 사무기기의 전원끄기 및 플러그 뽑기 등 절약운동을 자율적으로 실천토록하고 있다. 또한 중식시간과 야간사무실조명을 조명기구간선 교체로 개선해 중식시간과 야간근무시간 이후(오후 7시 이후)에는 사무실조명 전원이 일부만 켜지도록 시설을 보완했다.
또한 금년에는 고효율조명등(LED조명등)교체, 청사화장실 카운트체크시설 보완, 기존 사무실 조명등 스위치 각담당별 선로 변경 등의 시설 보완으로 직원들의 불편함을 해소했다.
2012년에는 냉방(에어컨), 난방(증기 보일러)설비방식을 겸용냉난방 (E.H.P)시스템으로 교체함으로서 연간 10%이상의 에너지절감효과가 있다는 진단에 따라 시설을 개선할 예정이며, 이러한 시설을 개선함으로서 정부의 연간에너지 10%절감정책을 적극적으로 실천할 계획이다.
영덕군, 청사에너지 10%절약 솔선수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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