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덕=타임뉴스]영덕군(군수 김병목)은 올 상반기 ‘내 고장 역사마을 해설위원 간담회’를 6월 21일 오전 11시 군청 2층 회의실에서 개최해 그간의 활동상황을 점검하고 하반기 운영 계획 및 여름철 피서관광객 유치 방안과 손님맞이 준비에 관한 전반적인 사안을 심도 있게 토의했다.
또한 8월에 개최하는 ‘제47회 추계 한국중등축구연맹전’의 성공적인 개최를 위해 영덕을 방문하는 손님을 따뜻하게 맞이하기 위한 결의도 다졌다.
영덕군에서는 지난 2월 22일 내 고장 역사마을 해설위원 24명을 위촉해 3월부터 운영한 결과 위원 모두 맡은바 소임을 성실히 수행해 본 사업이 소기의 성과를 거두고 있으며, 인근 봉화, 예천 자치단체에서도 벤치마킹을 오고 있어 타의 수범사례로 알려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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