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봉화=타임뉴스]고려화랑장학재단(이사장 김동수)은 4월 30일(토) 오후 3시에 영주 대화예식장에서 제4회 다문화가족 사랑쌓기 모임의 날 행사로 영주(25명), 봉화(25명) 지역의 다문화가정 자녀 50명에게 1인당 20만원씩 총 1천여만의 장학금을 지급하였다.
고려화랑장학재단 김동수 이사장은 다문화 가족 행사를 개최하게 되어 기쁘다며 다문화 가족이 사회에 당당한 일원으로 살아갈 수 있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매년 늘어나고 있는 지역의 다문화 가정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를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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