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도청=타임뉴스]경상북도는 2011년 근로자의 날을 맞이하여 4.30(토) 김천 탑웨딩에서 노사민정 관계자 및 근로자와 가족, 지역기관․단체장 등 5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2011년 근로자의 날 기념행사를 가졌다.
이날 1부 행사는 산업현장에서 생산성 향상과 노사화합 증진에 기여한 모범 근로자(132명)를 표창하고 그 간의 노고를 격려 하였으며, 이어서 펼쳐진 2부 행사는 축하 공연과 노래자랑 등 근로자 사기진작을 위한 다채로운 행사가 펼쳐졌다.
※ 모범 근로자 표창132명
도지사 40, 대구지방고용노동청장 20, 한국노총위원장 3, 한국노총경북본부의장 20, 이철우 국회의원 16, 김천시장 16, 경북경영자총협회장 5, 정부포상 12
행사장에는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를 비롯하여 , 이철우 국회의원, 송필각 도의회 부의장, 이수영 대구경북지방고용노동청장, 박보생 김천시장, 고병헌 경북경영자총협회장, 경북노총 임원 등 많은 내빈이 참석하여 지역경제 발전에 노력한 근로자와 가족의 노고를 함께 격려했다.
김관용 경상북도지사는 축사를 통해 산업평화가 곧 일자리, 경제활성화의 시작이므로 기업과 근로자가 함께 상생할 수 있는 산업평화정착에 사용자와 근로자 모두의 관심과 노력을 당부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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