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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법사행성 게임장 단속(바다이야기)

[안동=타임뉴스]안동경찰서(서장 권혁우)는 2011. 4. 27. 22:50경 안동시 당북동 모 건설회사 사무실 지하1층에서 불법 오락게임기 바다이야기 29대를 설치하고 불법영업을 해온 김모 48세 등 3명을 검거하고 게임기 등을 압수 하였다.

김모씨 등은 지난 4. 20경 은밀하게 구입한 바다이야기 게임기를 설치한 후 평소 사행성게임을 즐기는 김모 47세 등 수십명에게 전화 또는 문자를 발송하여 게임장으로 유도하여 게임을 하도록 하였으며, 안동경찰서는 시민들의 건전한 근로의식을 저해하고 사회적인 문제가 야기되는 사행성 불법오락실에 대하여 지속적인 단속활동을 전개할 예정이다.



장재수 기자 장재수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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