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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제역 확산 저지를 위한 영주 5일장 폐쇄

영주시에서는 평은면 오운리 구제역 발생과 관련하여 구제역의 추가 확산 방지를 위해 영주 5일장을 잠정 폐쇄하기로 했다.



이 같은 조치에 따라 12월 10일부터 구제역이 진정 국면에 접어들 때 까지 5일과 10일에 열리던 5일장이 전면 폐쇄 조치된다.



백대현 기자 백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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