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풍기읍 바르게살기 위원회, 자연정화활동에 구슬땀

풍기읍 바르게살기 위원회(위원장∙김창호)가 11월 30일 오전 10시부터 남원천둔치(인삼축제장) 에서 생활주변 쓰레기 및 농산폐기물을 수거하는 자연정화활동을 벌였다.



이날 행사에는 쌀쌀한 날씨에도 불구하고 50여명의 회원을 비롯하여 인근 주민 30여명이 함께 참여해 하천제방과 둔치에 방치된 생활쓰레기 및 폐비닐을 수거하는 데 구슬땀을 흘렸다.



이날 1톤이 넘는 쓰레기를 수거한 데 이어 바르게살기위원회는 최근 계속되는 가뭄에 대비한 산불예방 홍보활동을 함께 전개하여 자연환경 보존의 중요성은 물론 겨울철 산불예방에 대한 주민들의 관심을 환기시켰다.



풍기읍 바르게살기위원회는 매년 정기적으로 남원천에서 자연보호활동과 재활용품 수집 등 많은 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다.

백대현 기자 백대현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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