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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공동체 일자리 희망의 집수리사업 실시

춘양면 면장 이형근 에서는 지역공동체 일자리사업의 일환으로 차상위 계층과 장애인 등 저소득층 8가구를 대상으로 희망의 집수리 사업을 추진 중에 있다.



희망의 집수리 사업은 저소득층의 주거환경을 개선하기 위한 슬레이트 지붕개량 및 교체사업으로 사업비 2천만 원 가량을 투입하여 추진하는 사업이다.

춘양면은 10월 25일부터 시작하여 11월 중으로 지역공동체 참여자 25명을 투입하여 본 사업을 마무리할 계획으로 본격적인 시행에 들어갔다.



지난해에는 7가구를 대상으로 지붕개량사업을 추진하였으며, 올해 상반기에는 22가구에 대해 도배 및 장판교체 사업을 완료했다.







김동국 기자 김동국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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