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 5월 2일 뇌졸중으로 안동병원에 입원하여 영농이 불가능한 법전면 척곡리 임운성(68세)농가의 안타까운 사정에 법전면(면장 이병탁)에서는 군청, 농협직원, 희망근로자, 면적십자사회원 등 30여명이 동참하여 0.8ha면적에 고추심기를 하고 있다.
이웃의 어려움을 자신의 일처럼 모범을 보이는 지역주민들을 보며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서는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지난 5월 2일 뇌졸중으로 안동병원에 입원하여 영농이 불가능한 법전면 척곡리 임운성(68세)농가의 안타까운 사정에 법전면(면장 이병탁)에서는 군청, 농협직원, 희망근로자, 면적십자사회원 등 30여명이 동참하여 0.8ha면적에 고추심기를 하고 있다.
이웃의 어려움을 자신의 일처럼 모범을 보이는 지역주민들을 보며 어려움에 처한 농가에서는 훈훈한 정을 느낄 수 있는 자리가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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