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농소면 농업경영인 자연정화 활동실시

김천시 농소면 농업경영인(회장 김옥겸) 회원 30명은 4월20일 오후 1시부터 노곡리를 시작으로 입석리에 이르는 전 관내를 대상으로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했다.

『자연과 인간이 함께하는 내고향 농소를 지키자』라는 슬로건으로 실시된 이번 활동은 최근 등산객이 많이 찾는 백마산 임도를 중심으로 펼쳐졌다.

김옥겸 농업경영인 회장은 “평소 자연의 소중함을 알고 있었지만 임도를 이용하는 무분별한 시민이 몰래 버린 각종대형폐기물을 정리하면서 모두 자연의 소중함을 다시 한번 느끼고, 자연을 사랑하고 아끼며, 잘 가꾸어서 후손들에게 물려주는 것이 우리 모두가 해야 할 책임이며 의무라 하면서 자연의 소중함을 강조”하였다.



한편, 정화활동을 하면서 만나는 등산객들에게 자연의 소중함과 함께 산불조심의 필요성을 강조하였으며, 또 회원들은 각자의 마을에서 산불조심을 위한 순찰을 실시함과 아울러 한건의 산불도 발생하지 않도록 노력할 것을 다짐했다.



편집부 기자 편집부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