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차가운 하천변에 몸을 아끼지 않고 뛰어들어

구미시 장천면(면장 이성칠)에서는 2009.11.26(목) 14:00 자연보호장천면협의회(회장 김춘달)의 주관으로 회원 및 인근 지역주민 등 40여명 이 참석한 가운데 장천면 상장3리 하천에서 『신자연보호운동 및 산불예방 캠페인』을 전개했다.

신 자연보호운동은 구미시와 자연보호구미시협의회에서 읍・면・동별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하여 자연과 첨단이 어우러진 깨끗한 명품 구미 만들기에 앞장서고 있는 대표적인 환경 정화 운동이다.



이날 자연보호장천면협의회 회원들은 가뭄과 무단으로 버려진 쓰레기로 몸살을 앓고 있는 차가운 하천에 몸을 아끼지 않고 뛰어들어 각종 쓰레기 등 3톤을 수거하고 자연보호에 대한 시민 의식 개선을 위한 캠페인과 산불예방 캠페인을 병행하여 실시하였다.



하천에 직접 들어가 수거작업을 실시한 김춘달 자연보호장천면협의회장은 “하천의 환경오염 상태에 안타까운 마음이 든다며, 지역주민의 관심과 관찰이 더욱 필요하다.”며 지역주민의 도움을 요청하였다.



자연 정화 활동에 힘쓰는 회원들을 격려하고 아름다운 장천을 가꾸고 보전하기 위해 더욱 노력할 것을 다짐하였다.



한편, 현장에서 회원들과 함께 자연정화활동을 실시한 이성칠 장천면장은 저탄소 녹색성장의 중요성을 강조하며 자연정화활동에 참석한 회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계속적인 노력을 당부하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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