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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면사무소 산불예방교육 및 다짐대회 열어

남면사무소(면장 이문규)에서는 본격적인 산불예방기간(2009.11.1~ 2010.5.15)을 맞이하여 관변 단체장, 이장, 새마을(남,여)지도자, 의용소방대원 등 지역주민대표 17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산불예방교육 및 다짐대회』가 성대히 개최되었다.



산불예방 다짐대회는 남면사무소 2층에서 개최되었으며 박성조 이장협의회장의 “우리는 시민의 산불조심 계몽활동에 앞장선다”라는 결의문 낭독으로 시작되었다.



이문규 남면장은 인사말을 통해 우리면에서는 지난해에 1건도 산불이 발생하지 않은 것은 이 자리에 모이신 여러분들의 적극적인 예방활동과 협조의 결실이라고 격려하고, 산불예방활동과 조기 진화대책으로 『산불 없는 남면 만들기』에 앞장서 줄 것을 재차 당부하였다.

다짐대회 후 참석자들은 차량20대에 탑승하여 남면사무소를 출발하여 산이 인접한 지역과 노인 인구가 많은 마을까지 가두 켐페인을 실시하였다.



남면사무소에서는 산불 다짐대회를 시작으로 다음해 5월까지는 모든 행정력을 집중하여 산불예방에 주력하는 만큼 직원들의 각오도 단단히 무장되어 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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