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미동(동장 최용두)에서는 2009년 11월 5(목) 깨끗하고 아름다운 名品진미동 만들기 일환으로 보행자 및 차량 운전자의 안전사고를 유발하는 입간판, 에어라이트 등 불법 유동광고물에 대한민․관 합동정비를 실시하였다.
이날 불법유동광고물 정비에는 진미동 자율방범대(대장 박지홍)대원 2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진평동 먹자골목, 도시숲 조성구간을 중심으로 정비대상광고물 65개에 대하여 대대적인 정비를 진행하여 계고서 전달, 경고장 부착, 강제철거 등의 행정 처분을 하였다.
진미동은 올 한해『名品 진미동 만들기 운동』를 주민들과 함께 진행해오고 있으며 특히 그동안 도시미관을 저해하고 있는 불법전단지 및 유동성 광고물 없는 동네를 만들기 위해 모든 행정력을 동원해오고 있다.
이날 단속 현장에 함께한 진미동 자율방범대는 박지홍 방범대장을 중심으로 여성회원 4명 포함 35명의 회원으로 구성되어있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투철한 봉사정신으로 지역의 각종 사건사고 예방활동에 기여하는 단체로서 걷고 싶은 名品거리 조성에 같이 참여해 나가자는 취지로 광고물 정비를 함께 실시하였다.
최용두 진미동장은 “지역민들의 안전을 위하여 밤늦은 시간에 관내 취약지를 순찰하는 등 지역을 사랑하는 마음으로 불법광고물 정비에 참여해준 대원들에게 감사의 인사를 전하며 지속적으로 불법광고물 정비를 실시 쾌적한 정주환경 조성에 매진할 것”을 약속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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