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체납세 징수, 밤낮이 따로 없다

송정동(동장 조정환)에서는 2009년 제3차 체납세 일제정리기간(2009. 10. 7 ~ 11. 30) 동안 총체납액의 35%인 433백만원을 징수목표액으로 정하고 밤낮이 따로 없이 체납세 징수에 전행정력을 집중하고 있다.

직원별 책임징수 목표를 정하고 일일 징수실적 보고, 주간 체납세 징수 대책회의를 실시하고 있으며, 체납세 징수실적 우수자에게는 자체시상을 실시할 계획이다.



특히 전체 체납액의 41%를 차지하는 자동차세 체납액 일소를 위해 영치반 2개조를 구성하여 매주 화요일에는 체납차량 번호판 야간영치를, 수요일에는 주간영치를 실시하고 있다.



주간영치는 송정동에 직장을 둔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을, 야간영치는 송정동에 거주하고 있는 체납자의 차량 번호판을 영치할 수 있다는 장점이 있다.



조정환 송정동장은 “앞으로도 전직원 책임징수 목표제를 적극 시행하고, 송정동 전역에서 주야간 번호판 영치활동을 실시하여 지방세 체납액 징수에 전 행정력을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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