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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두가 한마음

구미시 해평면(면장 김용길)에서는 2009년 11월 2일(월) 07:00부터 공무원 및 기관단체회원, 마을주민 8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깨끗하고 쾌적한 환경을 만들기 위하여 11월 새마을 대청소를 실시했다.

추운날씨에도 불구하고 참석자 모두가 땀을 흘린 이번 새마을대청소는 습문천 주변에 버려진 재활용품만 아니라 주변 곳곳에 버려진 쓰레기등을 수거하여 깨끗한 해평을 만드는데 이바지했다.



한편, 해평면장(김용길)은 이른 시간에도 불구하고 아름답고 깨끗한 해평면이미지 제공을 위해 땀흘려주신 참석자들에게 노고를 격려하고, 앞으로도 쾌적한 해평의 거리환경을 위해 모두 같이 노력하자며 당부의 말을 덧붙였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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