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체납차량 딱 걸렸어!

신평1동(동장 조석희)에서는 11월말까지 제3차체납세일제정리기간을 맞이하여 체납액의 35%인 1,599건 274백만원 징수를 목표로 체납세 담당통별로 책임징수목표관리제를 설정하여 본격적인 징수활동에 돌입하였다.

우선, 50만원이상의 체납자 162명에게 동장명의의 자진납부 안내문을 발송하였으며, 매일 PDA를 이용한 번호판 영치 예고문을 실시하여 1일평균 30대의 차량에 예고문을 부착하였다.



체납된 세금을 적극적인 자진납부 홍보활동을 실시하여 납부토록 유도하고, 세금을 체납시 강력한 체납처분 및 체납차량이 운행하지 못하도록 번호판 영치를 주.야간 실시할 계획이다.

류희철 기자 류희철 기자의 다른 기사 보기 →
<저작권자 © 타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

댓글

댓글 기능은 준비 중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