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미시 시장 : 남유진은 10. 29(목) 오후 12:00시에 구미센터 대표 : 장흔성 의 주관으로 경상북도 다문화가족지원센터와 전북지역 다문화가족지원센터의 대표 및 실무자, 담당공무원들이 함께 모여 각 지역의 다문화 정책에 대하여 발표하고 토의하는 시간을 금오산관광호텔에서 가졌다.
이 홍희 구미시 경제통상국장은 개회식에서“구미시 방문을 환영하며, 앞으로 서로의 좋은 정책을 많이 배워서 다문화가족이 우리 사회에 잘 정착할 수 있도록 힘써달라”고 부탁했다.
전국에 있는 다문화가족지원센터는 120여 곳으로, 결혼이주여성과 다문화가족의 안정적인 정착을 위하여 한글교육, 상담, 가족교육, 방문지도사 파견 등 다양한 사업을 시행하고 있다.
이 중 보건복지부에서 지정한 5개의 거점센터가 각 지역의 센터들을 관리하고 있으며, 구미센터는 제 3거점센터로 대구․경북의 16개 센터를 담당하고 있다.
익산시 다문화가족지원센터 대표 : 채옥희 는 광주․전북․전남의 23개 센터를 담당하고 있다.
이러한 지역간의 업무교류와 소통은 다문화가족지원사업 서비스의 질을 한단계 높이는데 많은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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